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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차와 핵심
TWOCARDS / 08

모바일 카드깡 한도 모자랄 때 두 장

폰에 남은 금액이 모자랄 때 두 장을 어떻게 나누는지 봅니다. 결제창이 두 번 뜨는 순서입니다.

  • 01카드별 첫 화면 금액을 먼저 봅니다.
  • 0292만 원과 38만 원처럼 나눠 올립니다.
  • 03실수령액은 한 통장으로 한 번에 옵니다.
  • 04카드값은 14일과 23일로 갈립니다.
모바일 카드깡에서 카드 두 장의 이용 가능 금액을 나란히 놓고 나눌 금액을 정하는 화면

모바일 카드깡이란 어떤 순서를 말하나요

모바일 카드깡이란 폰 하나로 끝내는 방식입니다. 카드사 앱에서 남은 한도를 보고 앱카드나 삼성페이 결제창에서 승인한 뒤, 수수료 몫을 뺀 돈을 송금 앱 알림으로 받습니다. 92만 원을 승인하면 4분 안팎에 78만 2천 원이 들어오고, 그 92만 원은 결제일 14일에 카드값으로 나갑니다.

모바일 카드깡 두 장으로 나누는 순서

카드별 금액 읽기부터 나눌 비율, 두 번째 결제창까지 폰 화면 차례로 짚습니다.

01두 장으로 나누기란

두 장으로 나눈다는 말은 한 장의 이용 가능 금액이 모자랄 때 두 카드에 금액을 갈라 각각 승인하는 순서입니다.

A 카드에 92만 원, B 카드에 38만 원을 올리면 합쳐 130만 원입니다. 실수령액 110만 5천 원은 한 통장으로 한 번에 들어옵니다.

02카드별 금액이 보이는 화면

카드사 앱마다 첫 화면에 이용 가능 금액이 적혀 있습니다. 카드가 여러 장이면 앱도 여러 개라 각각 열어 보셔야 합니다.

오픈뱅킹이나 은행 앱의 카드 화면에서 한 번에 보시는 편이 빠릅니다. 캡처를 모아 보내 주시면 나눌 금액을 잡아 드립니다.

03어느 장에 얼마를 올릴지

결제일이 늦은 카드에 큰 금액을 두면 그달이 가볍습니다. A 카드가 14일, B 카드가 23일이면 B 쪽에 크게 잡습니다.

월급 10일 뒤에 두 청구가 다 오면 나누는 뜻이 줄어듭니다. 두 결제일과 월급일을 같이 놓고 정합니다.

04두 결제창이 뜨는 차례

첫 결제 링크로 92만 원을 승인하시면 승인 알림이 옵니다. 이어서 두 번째 링크로 38만 원을 승인합니다.

두 승인 알림이 모두 뜬 뒤에 송금이 시작됩니다. 둘째 결제창도 바로 승인해 주셔야 입금이 늦어지지 않습니다.

05한 장에 몰아서 못 하는 때

이용 가능 금액이 130만 원인데 필요한 금액이 더 크면 세 장까지 나누기도 합니다. 카드마다 결제일이 달라 청구도 갈립니다.

한도 상향은 며칠이 걸려 급한 날에는 맞지 않습니다. 지금 폰에 있는 카드로 나누는 편이 빠릅니다.

06나누는 시점

승인 전에 정해야 합니다. 첫 장을 올린 뒤에 금액을 바꾸면 두 번째 링크를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.

카드별 캡처를 먼저 보내 주시면 두 링크를 한 번에 만들어 드립니다. 그러면 승인이 이어져 6분 안팎에 끝납니다.

07먼저 챙길 것

두 장 모두 본인 명의여야 합니다. 가족 명의 카드가 섞이면 명의가 갈려 진행되지 않습니다.

카드사가 다르면 확인 전화가 두 번 올 수 있습니다. 승인 뒤 몇 분은 폰을 손에 두세요.

08두 장 나누기 정리

카드별 금액을 읽고, 결제일이 늦은 쪽에 크게 잡고, 두 결제창을 이어 승인하는 세 마디입니다.

다음머니는 카드별 첫 화면 캡처만 받아도 나눌 금액과 합계를 적어 드립니다. 이어서 모바일 카드깡 문서에서 전체를 한 장으로 봅니다.

모바일 카드깡 두 장 나누기, 자주 받는 물음

한 장에 92만 원이 모자라면 어떻게 하나요

두 장으로 나눕니다. A 카드에 60만 원, B 카드에 32만 원처럼 갈라 각각 승인합니다.

실수령액은 합쳐 한 통장으로 들어옵니다. 카드별 첫 화면 캡처를 보내 주시면 나눌 금액을 잡아 드립니다. 두 장 모두 본인 명의여야 합니다. 카드사가 달라도 상관없습니다.

실수령액은 따로 들어오나요

한 번에 들어옵니다. 두 승인 알림이 모두 뜬 뒤 합계를 한 번에 보내 드립니다.

92만 원과 38만 원이면 78만 2천 원과 32만 3천 원을 합쳐 110만 5천 원이 찍힙니다. 통장은 하나면 됩니다. 승인 전에 합계를 문자로 적어 드리니 알림이 오면 맞춰 보세요. 원 단위까지 같아야 맞습니다.

카드값도 한 번에 나가나요

카드마다 따로 나갑니다. A 카드 결제일 14일에 92만 원, B 카드 결제일 23일에 38만 원이 청구됩니다.

두 날짜를 달력에 같이 적어 두세요. 결제 계좌가 다르면 두 통장에 각각 채워 두셔야 합니다. 월급 10일에 두 몫을 한 번에 옮겨 두시면 잊을 일이 없습니다. 카드사 앱 청구 화면에서 각각 확인하시면 됩니다.

어느 카드에 큰 금액을 올리는 게 나은가요

결제일이 늦은 쪽입니다. 월급 10일 뒤로 청구가 멀수록 준비할 시간이 넉넉합니다.

A 카드가 14일, B 카드가 23일이면 B 쪽에 크게 잡습니다. 두 결제일을 알려 주시면 정해 드립니다. 청구 마감일이 다르면 청구 달도 갈립니다. 두 카드 이름까지 적어 주시면 마감까지 같이 봅니다.

카드사가 다르면 시간이 더 걸리나요

1~2분이 더 붙는 정도입니다. 결제창이 두 번 뜨니 승인에 시간이 조금 더 듭니다.

입금은 합쳐 한 번에 보내 드려 4분 안팎으로 같습니다. 전체로는 6분 안팎입니다. 카드사가 다르면 확인 전화가 두 번 올 수 있습니다. 승인 뒤 몇 분은 폰을 손에 두세요.

가족 카드를 섞어도 되나요

명의가 갈려 되지 않습니다. 두 장 모두 본인 명의 신용카드여야 합니다.

본인 카드가 한 장뿐이면 그 장의 이용 가능 금액 안에서 잡습니다. 필요한 금액을 알려 주시면 맞춰 드립니다. 개인사업자 카드는 대표 이름이 같으면 쓰실 수 있습니다. 어느 카드가 있는지 이름만 알려 주셔도 됩니다.

세 장까지 나눌 수 있나요

나눌 수 있습니다. 다만 결제창이 세 번 뜨고 청구도 세 날짜로 갈립니다.

관리가 번거로워지니 두 장 안에서 끝내시는 편이 편합니다. 카드별 금액을 보내 주시면 몇 장이 맞는지 봐 드립니다. 세 장이면 결제창을 세 번 여셔야 해 시간도 조금 더 듭니다. 급하신 날은 두 장으로 잡습니다.

첫 장만 승인하고 멈춰도 되나요

멈추셔도 됩니다. 승인한 만큼만 실수령액이 들어옵니다.

92만 원만 승인하셨다면 78만 2천 원이 들어오고 38만 원은 없던 일이 됩니다. 그 자리에서 말씀해 주세요. 두 번째 링크는 누르지 않으시면 그대로 사라집니다. 나중에 다시 필요하시면 새로 보내 드립니다.

두 번째 결제창이 안 뜹니다

첫 승인 알림이 온 뒤에 링크를 눌러 주세요. 두 링크를 동시에 열면 한쪽이 닫히기도 합니다.

그래도 안 뜨면 화면을 캡처해 보내 주세요. 새 링크를 바로 다시 보내 드립니다. 카드사 앱 점검 중이면 끝난 뒤에 여시면 됩니다. 첫 승인은 그대로 살아 있으니 마음 놓고 기다리셔도 됩니다.

두 장으로 나누면 실수령액이 줄어드나요

합계는 같습니다. 카드 종류가 다르면 몇천 원 차이가 나는 정도입니다.

승인 전에 두 카드 이름을 알려 주시면 합계를 원 단위로 적어 드립니다. 그 숫자를 보고 정하셔도 됩니다. 한 장으로 130만 원을 올릴 때와 합계가 거의 같습니다. 어느 쪽이 나은지 두 숫자를 나란히 적어 드립니다.

한도를 올려서 한 장으로 하면 안 되나요

한도 상향은 며칠이 걸려 급한 날에는 맞지 않습니다. 카드사 심사가 붙습니다.

지금 폰에 있는 카드로 나누는 쪽이 빠릅니다. 여유가 있으시면 다음 달을 보고 상향을 신청해 두세요. 상향이 되면 다음번에는 한 장으로 끝납니다. 오늘 필요한 금액부터 먼저 잡으시면 됩니다.

두 장 다음은 무엇을 보나요

전체를 한 장으로 보는 문서입니다. 뜻부터 한도 화면, 승인, 알림, 시간대, 요인, 회차까지 여덟 걸음을 한 번에 짚습니다.

모바일 카드깡 문서에서 이어집니다. 다음머니는 카드사 앱 첫 화면 하나면 처음부터 끝까지 답해 드립니다. 어느 단계에 계신지 한 줄만 더해 주시면 맞는 문서부터 안내해 드립니다. 문자로 남겨 주셔도 됩니다.

카드별 첫 화면만 보내 주시면 나눠 드립니다

카드사 앱 캡처와 필요한 금액을 문자로 남겨 주셔도 됩니다. 다음머니가 어느 장에 얼마를 올릴지와 합계를 적어 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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